GS건설, '강동 헤리티지 자이' 내달 분양


전용 59㎡ 타입 219가구 일반분양…희소성 높아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GS건설이 서울 강동에 재건축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서울 강동구 길동 일대에서 신동아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강동 헤리티지 자이'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강동 헤리티지 자이는 지하 2층~지상 33층, 8개 동, 1천299가구 규모로 이중 희소성 높은 전용 59㎡ 219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강동 헤리티지 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강동 헤리티지 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도심지역 내 재건축 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경희대병원, CGV, 홈플러스 등 생활인프라를 가까이 있고, 단지 주변으로 길동생태공원, 길동공원, 일자산도시자연공원 등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북측에 인접한 신명초등학교, 신명중학교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인 배재고등학교, 보인고등학교와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인 한영외국어고등학교 등을 비롯해 명일동 학원가도 단지 가까이 있어 교육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교통 여건의 경우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상일IC, 올림픽대로 등과 연계해 광역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지하철 5호선 길동역과 9호선 길동생태공원역(예정)을 통해 강남 등 도심권 접근성이 좋다. 길동생태공원역(예정)은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 신설역으로 2021년 말 착공해 오는 2028년에 개통예정이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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