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이천수·심하은, 스마트 운동기기 '마요홈' 홈트레이닝 눈길


이민정, 이나영, 오윤아, 박하선, 이소연, 윤현민 등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홈트장비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 심하은이 새로운 스마트 운동장비 마요홈을 렌탈해 사용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마요홈을 이용하면 체성분 측정, 중저주파를 통한 운동이 가능하다.

이천수와 심하은이 스마트 운동기구 '마요홈'을 이용하고 있는 방송 장면. [사진=엠투웬티]
이천수와 심하은이 스마트 운동기구 '마요홈'을 이용하고 있는 방송 장면. [사진=엠투웬티]

지난 29일 방송된 '살림남2'에서는 이천수와 심하은의 집 거실에는 아이들의 미끄럼틀이 있었던 곳이 깨끗이 정리됐고, 대신 스마트 한 전신 미러 디스플레이 운동기구가 자리했다.

스마트 전신 슈트를 입은 심하은은 미러 디스플레이 앞에 서 운동을 시작했다. 이천수는 운동하는 심하은에게 다가가 "이게 운동기구라고?"라고 말하며 관심을 가졌다.

심하은이 새로 장만한 운동기구는 중·저주파를 이용한 것으로, 중량을 들지않고 맨몸으로 근육이 만들어지는 장비이다. 체성분분석과 골격근 측정 기능도 있다. 이천수는 아내의 운동을 지켜보며 "내가 가르쳐 준 스페인 호흡법 알지, 더 높이 뛰어"라고 코치를 하는가 하면, 실시간으로 측정된 칼로리 소모량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김진길 엠투웬티 대표는 "추워지는 계절 외출이 쉽지 않고, 외부에 노출을 꺼려하는 분들이 집에서 쉽게 몸매를 관리하는 장비"라며 "마요홈은 이미 유명 연예인인 이민정, 이나영, 오윤아, 박하선, 이소연, 윤현민 등이 몸매관리를 위해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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