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북한, 지대공 미사일 등 6발 동·서해상 추가 발사"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북한이 2일 동·서해상으로 지대공 미사일 등 6발을 추가로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북한 신덕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과일·온천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지대공 미사일 등으로 추정되는 6발의 추가 발사가 포착됐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에만 3차례에 걸쳐 최소 17발의 미사일을 섞어 쐈다. 이날 하루에만 20발 이상을 발사한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사진=뉴시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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