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하이뮨', 출시 2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0억 돌파


'산양유' 함유 단백질 보충제 선보인 것이 주요 성공 비결

[아이뉴스24 김태헌 기자] 일동후디스 단백질 보충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출시 2년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2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2월 출시된 하이뮨은 지난해 연 매출 1천억, 누적 매출액 1천300억을 달성해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단백질 보충제 시장 1위 자리를 꿰찬 바 있다. 올해 역시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한 누계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5월 기준 현재 하이뮨의 누적 매출액은 2천억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제품. [사진=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의 가장 큰 자산인 '산양유'를 단백질 보충제에 적용한 것이 '신의 한수'로 작용했다. 여기에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비율을 6:4로 맞추고, 필수 아미노산 류신과 피부·연골 조직에 중요한 콜라겐, 정상적인 면역 작용에 필요한 아연과 뼈 형성을 돕는 비타민D 등 8가지 기능성 영양성분을 배합했다. 그 결과, 하이뮨은 뛰어난 영양성분과 소화흡수력을 지닌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에 대한 뜨거운 고객 성원이 있었기에 누적 매출 2천억 돌파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뛰어난 제품으로 보답하며, 단백질 보충제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헌 기자(kth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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