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 임원 인사…강명신 커뮤니티사업그룹장 전무 승진


'성과 창출과 미래 성장 주도' 역량 고려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LG헬로비전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강명신 커뮤니티사업그룹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강명신 커뮤니티사업그룹장 [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은 25일 이사회를 통해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임원 인사는 성과 창출과 미래 성장 주도 역량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강명신 커뮤니티사업그룹장이 전무로 승진했고, 최재욱 컨슈머사업그룹 DBM담당이 상무로 승진했다.

 

LG헬로비전 최초의 여성 전무가 된 강명신 전무는 미디어 전문성을 기반으로 콘텐츠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사업 성장을 주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강명신 전무 프로필>

▲ 생년월 : 1968.04

▲ 학력 : 한국외대 독어독문학(학사)  한국외대 신문방송학(석,박사)

▲ 주요 이력 :  커뮤니티사업그룹장 상무 (2020.12~現)

▲ 영업그룹장 상무 (2019.12 ~ 2020.11)

▲ 미디어사업본부장 상무 (2017.08~ 2019.12)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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