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받아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보건대학교는 '제22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협력유공자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혁신, 경영혁신, 품질혁신, 기술보호, 산학연협력, 기술인재 등 분야별 유공자 포상을 통한 혁신 의욕 고취와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보건대 전경 [사진=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 20년간 중소벤처기업부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며 총 86억원의 연구비로 144건의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또 중소기업 제품의 시제품 제작 28건, 상품화 21건, 품질향상 6건, 공정개선 4건, 지식재산권 창출 16건, 수출 3건 등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향상과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등에도 적극 동참했다

특히 의료방사선분야 교육시뮬레이션 플랫폼·콘텐츠 개발, 향균 활성치 2.0 이상 갖는 환자맞춤형 고강도 레진 블록 소재 개발 등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분야 과학기술 발전이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과 부합하는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지역균형발전과 국가산업발전에도 기여했다.

김지인 산학협력단 단장(간호학과 교수)은 "대구보건대학교의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학연협력 활성화와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히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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