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경기도관' 설치 운영


[아이뉴스24 고성철 기자] 경기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강북도 안동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청정계곡 복원사업 등 경기도의 주요 균형발전 성과와 비전을 알린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북부청사 전경 [사진=경기도북부청]

이번 경기도관에서는 ‘더 정의롭고, 공정해진 경기도’를 주제로 ▲경기도형 공공배달앱 ▲공공기관 북·동부 이전▲청정계곡 복원, 도민환원 지속가능 운영모델 등 3개 전시코너를 구성해 정책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각 사업·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성과, 기대 효과 등 다양한 그래픽과 영상 자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공기관 북·동부 이전’에서는 그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왔던 경기 북·동부지역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추진 중인 ‘공공기관 분산배치’ 정책을 소개해 균형발전에 대한 경기도의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경환 균형발전담당관은 “경기도는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이라는 가치아래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타 지방자치단체와 균형발전 정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부=고성철 기자(imnews65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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