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1. 푸틴, 내년 대선에 또 출마…재선 가능성 매우 높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진행된 조국 영웅의 날 기념행사에서 내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을 밝혔다고 러시아 국영 언론들이 8일⋯

  2. '광자매' 고원희도 당했다…'모친께서 별세' 누르는 순간 털려

    '부고'를 사칭한 가짜 문자메시지로 개인 정보를 빼내는 '스미싱' 사기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고원희도 '모친 별세' 라는 문자를 받았다며 주의를⋯

  3. Z세대도 '워크숍' 좋아합니다…단 "해외일 때!"

    Z세대가 꼽은 최악의 회사 워크숍은 '주말, 휴일이 포함된 워크숍'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해외여행 워크숍'은 '최고'로 꼽았다. 몰디브 리조트.⋯

  4. [속보] 푸틴, 내년 대선 출마한다…당선시 2030년까지

    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진행된 조국 영웅의 날 기념행사에서 내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을 밝혔다. 블라디미⋯

  5. 청담역에 갑자기 '싱크홀' 발생…지나가던 차 바퀴 빠져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차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싱크홀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입니다. 8⋯

  6. "부모에게 알리면 다 XX죽인다" 350만원 자전거 뺏어 '당근'한 중학생

    중학생 아들이 친구에게 빌려줬다던 고가의 자전거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왔다는 아버지의 사연이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심지어 아들은 불법도박 강요와⋯

  7. "나 이제 인도인 한다"…유튜브 기습 가격 인상에 '분통'

    유튜브가 멤버십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료를 3년여 만에 또 올렸다. 무려 1만450원에서 1만4900원으로 4450원(43%)이나 올랐다. 이에 이용자들은 "아르헨티나⋯

  8. [속보] 국회, 북-러시아 '무기거래 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

    국회는 8일 북한과 러시아간 무기 거래 및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반하는 무기 기술협력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 [사진=곽영래 기⋯

  9. "남친이랑 무슨 얘기했어" 후배 카톡 몰래 빼낸 변호사, 2심 실형

    수습변호사가 남자친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몰래 빼낸 변호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카카오톡 범죄 이미지 8일 법조계에 따르면⋯

  10. "겨울 안 같아"…올 12월은 왜 이렇게 따뜻한가요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8일 최고기온이 12월 중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구 온난화 영향 속에 다음 주에도 높은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다.⋯

  11. "아이 반에 환자가 계속 나와요"…독감·마이코플라스마 동시에 덮쳤다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학교에서 독감 옮아서 병원에 갔더니 같은 반 친구들 10명은 만났어요. 마스크 꼭 끼고 학교 보내야 할 듯 하네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

  12. 러시아 14세 소녀가 총기 난사 후 스스로 목숨 끊어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재고 있는 러시아 브라이언스크에서 7일 여학생 1명이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학생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여학생은 스스로 목숨을⋯

  13. "사진이랑 왜 달라"…초밥 뜯어 줄줄이 복도 진열한 손님

    배달 온 음식이 메뉴판 속 사진과 다르다며 환불을 요청한 고객에 한 자영업자가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이 같⋯

  14. 김하성vs후배 '진실게임'…"오히려 내가 폭행 당해"vs"가짜 사진"

    MLB(미 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이 전 소속팀 후배 선수에게 공갈 협박을 당했다고 고소했다. 후배 선수가 오히려 "김하성에게⋯

  15. '복어 지리' 먹고 숨진 손님, 요리사 2심 '감형'

    복어의 독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고 요리한 음식을 제공해 손님을 숨지게 한 50대 식당 주인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의 한 식당 모습. 기사와 직접적인 관⋯

  16. "독감약 먹으면 이틀 간 혼자 있으면 안 돼"…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독감 유행에 따라 독감치료제 복용 후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드물게 경련 같은 이상 반응과 함께 투여 후 추락 등의 사고가 나타난 바 있⋯

  17. 깡통시장 간 이재용 "아이폰 왜 이렇게 많아요"…어묵국물에 "와 좋다"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과 부산 중구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시민들과 인사하며 "아이폰이 왜 이렇게 많냐"고 농담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

  18. "계란후라이 안 해줘서" 엄마 때려 살해한 아들, 징역 7년형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폭행 이미지. 본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제주지방⋯

  19. [날씨] "불금이다" 포근한 금요일…낮 최고 21도

    금요일인 오는 8일은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

  20. '세대교체'한 LG, 내년 경영 구상 들어갔다…삼성도 다음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신규 임원진과 함께 내년 경영전략 구상에 나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이 지난 11월 21일(현지시간) 런던 호스가즈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