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

  1. LG그룹, 구광모식(式) 탄소중립 로드맵 공개…2050년까지 순배출 '0'

    LG그룹이 구광모식(式) 탄소중립(Net Zero) 로드맵을 공개했다. 오는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하는 로드맵이다. LG는 구체적인 탄소 감축⋯

  2. 비상등 켜진 전자업계…투자축소냐 정면돌파냐

    올해도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회복되기 어렵다는 우려가 쏟아지면서 전자업계도 저마다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투자축소나 감산으로 허리띠를 졸라매는⋯

  3. "반도체 업황 악화"…S&P, SK하이닉스 등급전망 '부정적' ↓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SK하이닉스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S&P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급격히 악화하고⋯

  4. [현장] 바이오젠 콜옵션 평가불능은 거짓말?…검찰 vs 삼성 '치열한 공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 부당합병 의혹 재판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삼바)의 콜옵션(주식매입권) 조항에 대한 신용평가사 의견서 조작 여⋯

  5. 삼성 전자계열사 노조 연대 출범…"한 목소리 내겠다"

    삼성전자 등 삼성 전자계열사 소속 노동조합 9곳이 모인 '삼성 전자계열사 노조 연대'가 출범했다. 노조 연대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본점⋯

  6. LG, 계열사별 성과급 '희비'…최고는 'LG엔솔 870%'

    LG그룹이 계열사별로 성과급 희비가 엇갈렸다. 전기차 배터리와 배터리 소재 사업을 하는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이 다른 계열사를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

  7. 디스플레이협회, 日 장비 부품 5000억 시장 공략

    국내 디스플레이업계가 일본 장비 부품 5천억원 시장을 공략한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일 디스플레이 장비 부품 무역상담회'를⋯

  8. [갤럭시 언팩] 갤S23, 부품 '빙하기' 녹일까

    부품 업계가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3 흥행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지난해 부품 업체들은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고전했다⋯

  9. 손경식 경총 회장 "노조 동의 받는 임금 체계 경직성 해소해야"

    "노동조합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임금 체계의 경직성을 해소해야 합니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직무·성과 중⋯

  10. 삼성전자,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서 부산엑스포 알린다

    삼성전자가 오는 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ISE 2023'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알린다. 삼성전자는 ISE⋯

  11. 삼성, 10번째 '희망디딤돌' 전남센터 개소…청소년 자립 지원

    삼성이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센터를 확대한다. 삼성은 2일 순천시에서 10번째 '삼성희망디딤돌' 전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삼성희망디딤돌' 전남센터는⋯

  12. 대한전선, 독일서 초고압 전력망 첫 수주…700억원 규모

    대한전선이 독일에서 처음으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대한전선은 독일에서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 두 건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2일 밝⋯

  13.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미래 위해 반도체 투자 안 줄인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경계현 사장이 반도체 사업 투자를 줄이지 않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경 사장의 이같은 발언은 증권가에서 삼성전자의 지난해 4⋯

  14. 최태원 "올해도 어두운 터널 통과…체감경기 예상보다 어려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올해 국내 경제 주체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예상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최 회장은 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

  15. [종합] 수익성 비상등 켜진 삼성·SK하이닉스…"1분기 반도체도 보릿고개"

    세계 메모리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요 절벽에 부딪히며 악화된 실적에 울상을 지었다. 지난해 4분기엔 삼성전자가 겨우 적자를 면하⋯

  16. SK하이닉스, 적자보다 무서운 직원 기(氣)…'연봉 41%' 성과급 지급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실적 악화에도 전 임직원에게 성과급으로 연봉의 41%를 지급키로 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사내에 작년 경영실적에 대한⋯

  17. [컨콜]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당분간 낸드 시황 악화 영향 받을 것"

    SK하이닉스가 자회사 솔리다임(구 인텔 낸드솔루션 사업부)이 당분간 낸드플래시 시황 악화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SK하이닉스는 1일 열린 컨퍼런스콜⋯

  18. [컨콜] SK하이닉스 "DDR5 공급량 늘리고 DDR4 줄일 것"

    SK하이닉스가 재고 상황을 고려해 차세대 D램인 DDR5 공급량을 늘리고 DDR4는 줄이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수요 모멘텀은 신⋯

  19. [컨콜] SK하이닉스 "시설투자 추가 감축 고려치 않아"

    SK하이닉스가 올해 시설투자(캐펙스) 투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50%이상 줄이기로 한 가운데 추가 감축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일 열린 컨퍼런스콜에⋯

  20. [컨콜] SK하이닉스 "1분기 D램 출하량 두자릿수·낸드 한자릿수 감소"

    SK하이닉스가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출하량이 감소한다고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1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D램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