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임시주총, 다시 열릴 가능성 높아져

 


하이닉스반도체의 임시 주주총회가 다시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24일 오후 2시50분 현재 하이닉스 임시 주총이 재개된 가운데 소액주주들을 대표하는 하이닉스살리기국민운동연합회(의장 오필근)는 "이 자리에서 채권단이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면, 임시 주총의 표결 처리를 자정을 넘기더라도 막을 생각"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임시 주총이 하루를 넘기면 주주총회 의장의 권한으로 속개일을 다시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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