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애플 아이튠스 영화판매 개시


애플이 11일부터 일본 아이튠스 스토어를 통해 영화 판매를 시작했다.

헐리우드 영화를 비롯해 일본 영화까지 총 1천개 이상의 영화가 일본 아이튠스를 통해 공급된다. 일본 아이튠스 이용자는 영화 구입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동안 시청할 수 있는 임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고화질(HD) 신작 영화는 2천500엔, 일반화질(SD)은 2천엔에 구입할 수 있다. 빌려보는 경우 HD 신작은 500엔, 일반작품은 300엔부터 볼 수 있다.

구입한 영화는 PC나 맥컴퓨터,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TV 등에 접속한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셋톱박스인 애플TV 최신모델도 8천800엔에 판매한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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