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엣지걸스 1기’ 런칭 파티 성황리 개최

- 20개 팀과 정윤기 등 스타일리스트 참석


G마켓(www.gmarket.co.kr)이 10월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OOBar’ 클럽에서 ‘G마켓 엣지걸스 시즌1’ 런칭 파티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엣지걸스’란, G마켓(at G)의 ‘Edge’란 의미로, 패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 G마켓 온라인 패션 에디터다. 10월 초 제1기로 20개 팀이 선정된 바 있다.

런칭 파티에는 엣지걸스로 선발된 총 20개 팀이 처음으로 모여, 온라인 패션 에디터로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첫 번째 미션인 ‘할로윈 파티룩’을 수행하기 위해 할로윈 파티 컨셉의 의상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런칭파티는 1기로 선정된 엣지걸스들이 패션 에디터답게 과감하고 개성 넘치는 트렌디한 패션들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는 스타일리스트 박형준과 정윤기, 슈콤마보니 이보현 대표가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이들은 엣지걸스가 선보인 할로윈 파티룩을 심사하고, 간단한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패션 에디터로써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밖에도 패션 퀴즈 이벤트, 포토 콘테스트, 비보이팀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엣지걸스는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패션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한 후 패션 관련 미션 수행 및 컨텐츠 제작 등 온라인 패션 에디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고객 평가단으로서 상품과 서비스에 관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선점을 제안할 수 있다. 엣지걸스에게는 매월 활동비가 지원되며 우수활동팀을 선발하여 총상금 110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해외 패션 여행의 기회 등 다양하고 폭 넓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G마켓 유문숙 패션운영팀장은 “엣지걸스 시즌1에서 선발된 20개 팀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누구보다 패션에 대한 관심과 전문성이 크다”며 “런칭파티 이후 본격적 활동을 하게 되면 향후 G마켓 패션 카테고리에서도 이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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