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파스퇴르 상'에 KAIST 김민석 박사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울프 네바스)는 '젊은 파스퇴르 상' 대상 수상자에 KAIST 김민석 박사, 우수상 수상자에 정기훈 박사·김현욱 박사과정을 각각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약 25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개최된 '제1회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국제심포지엄'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출범한 젊은 파스퇴르 상은 젊은 과학자를 위한 시상제도로, 매년 진행된다. 주한프랑스 대사관과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한다.

수상자에게는 메달 및 상금(대상 100만원, 우수상 각 50만원)과 프랑스파스퇴르연구소 견학기회,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인턴십 자격 등이 부여된다.

젊은 파스퇴르 상 1회 대상 수상자인 KAIST 김민석 박사는 "수상을 계기로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생명과학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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