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올해 최고의 블로거 뽑는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2009년 한 해 가장 뛰어난 활동을 펼친 블로거를 선발하는 '2009 뷰(View) 블로거 대상'을 진행한다고 8일 발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블로거 대상'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발굴하고 이를 공론화함으로써 긍정적 반향을 이끌어낸 최고의 블로거들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라이프,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경제, 시사 등 6개의 각 채널별 후보 9명씩 총 54명이 1차 선정됐으며, 네티즌 투표와 외부전문가, 다음 편집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결과를 종합해 최종 선발된다.

네티즌 투표는 16일까지 진행되며, 17, 18일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22일 최종 선정한다.

대상(1명), 우수상(6명), 특별상(1명)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가 수여된다. 이와 함께 투표에 참여하는 네티즌 50명을 추첨해 다음 캐시 1만 원권을 제공한다.

다음 고준성 오픈커뮤니티기획팀장은 "올해는 기존 블로거뉴스에서 다음 뷰(view)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내 최고의 소셜 미디어 및 정보유통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된 한해"라며, "뷰 블로거들의 노력과 열정에 발맞추어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 확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