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중소 자영업자 마케팅 서비스 '스마티 스페셜' 출시


KTH(대표 서정수)는 중소 자영업주의 신규고객 확보 및 단골고객 관리 서비스인 스마티(www.smarty.kr)를 기반으로 한 온오프라인 토털마케팅 서비스 '스마티 스페셜'을 출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스마티는 휴대폰을 활용해 방문 고객의 정보를 확보하고, 문자메시지를 통해 기존 고객에 대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삼성 디지털프라자, LG 하이프라자 등 400여개 매장에 제공되어 마케팅 담당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마티 스페셜은 전단지 디자인, 제작, 배포는 물론, 포털사이트의 지역검색 노출을 묶어 패키지 상품으로 제공한다. 업종변경을 계획 중이거나 새로이 창업하는 중소자영업주에게 통합 홍보대행 서비스로 적합하다.

특히 자영업주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업은행의 마이알파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최장 36개월 할부지원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였다.

KTH는 12월까지 스마티스페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SMS 1천 건 추가제공 및 15만원 상당의 이벤트용 경품을 제공한다.

KTH 컨버전스사업본부 김종희 본부장은 "자영업 점주는 상품과 고객서비스에 집중하고, 매장 홍보 및 판촉은 스마티 스페셜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매장운영과 매출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H는 오는 10일 15시에 신대방동 사옥에서 스마티영업사 대상으로 스마티스페셜에 대한 상품 설명회를 진행한다. 문의 1577-1146.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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