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파이낸스, 실시간 금융 시장소식 제공


구글이 자사 금융정보서비스 '구글 파이낸스'에 실시간으로 금융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금융 소식은 구글 파이낸스 시작 페이지와 뉴스 전용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자동 게재된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8시에서 오후 5시반까지 제공된다. 즉, 뉴욕증권시장이 문을 열기 90분 전부터 문을 닫은 후 90분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글 파이낸스에서는 작년부터 나스닥(NASDAQ)과 뉴욕증권시장(NYSE)의 실시간 주가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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