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UFO라디오, 가수 전진 참여


다날(사장 박성찬) UFO타운(www.ufotown.com)이 제공하는 음성커뮤니케이션 서비스 UFO 라디오에 19일부터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서비스는 스타가 DJ가 돼 팬들의 요청에 따라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스타가 답장 형식으로 남길 수도 있다. UFO라디오에서 전진은 운동을 통한 자기 관리 등 개인적인 면모를 팬들에게 전하며 팬들의 고민에 직접 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은 1688-8838로 전화 하면 된다. 통화료는 부과되나 정보이용료는 무료다.

한편 UFO타운은 전진의 라디오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퀴즈 이벤트를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친필 서명이 담긴 CD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강수연기자 redato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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