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오픈 동영상' 검색 서비스 선보여


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www.enswersinc.com)가 제공하는 동영상 검색 Enswer.me(엔써미)를 통해 웹의 모든 동영상을 수집해 이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찾아주는 '오픈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14일 선보였다.

Enswer.me(엔써미)의 오픈 동영상 검색은, 동영상 검색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대용량 오디오/비디오 신호처리 기술'을 통해 수 많은 동영상을 초당 4~5 프레임으로 나눠 분석, 10초 이상 겹치는 부분이 있는 동영상들은 모두 하나의 검색 단위로 묶어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중복 없는 검색 결과 ▲스팸 없는 검색 결과 ▲제작 시기의 왜곡이 없는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동영상의 공유도와 중복도 파악을 통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동영상과 가장 많이 시청되고 있는 하이라이트 부분을 정확히 찾아내 이용자가 원하는 동영상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준다.

프리챌 포털사업부 박창규 본부장은 "오픈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에게 프리챌 내의 영상만이 아닌 모든 웹의 동영상을 보여주고, 원하는 영상을 더 편리하게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종오기자 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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