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온·오프라인 미술품 전시회 열어


G마켓(www.gmarket.co.kr)은 미술품 전문 경매업체 오픈옥션과 함께 온오프라인 미술품 전시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G마켓은 아트마켓 '작가의 방'코너에서 27일까지 장이규, 송완근, 강리나 등 한국 현대미술계의 중견, 신진작가 12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출품 작품 수는 총 34점으로 G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프라인 전시회는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서초동 소재 오픈옥션 루미나리에 갤러리에서 열린다. 아트마켓을 총괄하는 G마켓 이월한 과장은 "최근 미술작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직접 전시장을 찾지 않아도 온라인상에서 쉽게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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