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 창립기념일 맞아 이웃사랑 실천


전자결제 업체 모빌리언스(대표 김중태 www.mobilians.co.kr)가 창립 9주년인 17일 장애인 복지시설인 '해든솔' 정신지체 장애인들과 용인 에버랜드에서 시간을 함께 했다.

김중태 대표를 비롯 모빌리언스 전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정신지체 장애인 31명과 함께 3인 1조(임직원 2명, 장애인 1명)로 놀이기구, 동물공연, 사파리 관람 등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중태 대표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장애인에게 가졌던 인식이 크게 전환돼 자발적인 봉사에 나선 게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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