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디지털콘텐츠대상에 '아사달 디지털콘텐츠' 등 세 편

문화체육관광부, 15일 시상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2008년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2008년 디지털콘텐츠대상' 대통령상에 '아사달 디지털콘텐츠' 등 세 작품이 수상했다.

'2008년 디지털콘텐츠대상'은 2007년 4분기부터 2008년 3분기까지 디지털콘텐츠대상 수상작품 중 가장 우수한 작품을 시상하는 것이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아사달의 '아사달 디지털콘텐츠'는 디자인 소스, 아이콘, 솔루션을 제작·판매하는 온라인 정보콘텐츠로 홈페이지 제작이나 출판, 게임 분야에서 사용자가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이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엔에이포 '웹기반 동영상 편집기 플래온엠'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상에서 사용 가능한 동영상 편집기로 다양한 종류의 인터넷 기기와 연동이 가능하고 쉽게 UCC를 제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역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크로스필름과 옐로우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한 미스터리 HD 디지털 영화 '초감각커플'은 실사영화에서 구현하기 힘든 판타지 부분에 애니메이션을 가미해 영상 구현의 한계를 극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화부는 디지털콘텐츠 분야 우수한 작품을 발굴하고 마케팅 및 국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수상업체에는 언론홍보 등의 마케팅 지원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주관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과 등 특전을 부여한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