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레디메이드 IFRS 솔루션 출시


삼일회계법인은 17일 '레디메이드(Ready-Made)' 로 명명된 국제회계기준(IFRS) 솔루션을 출시하고 오는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관련 세미나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레디메이드 IFRS'는 PwC의 글로벌 베스트 프렉티스(Best Practice)와 삼일의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담아 금융권 국제회계기준 구축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삼일회계법인 측이 소개했다.

더불어 금융기관 IFRS시스템 구축 상의 주요한 이슈들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고, 주요 이슈들이 시스템으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등 최종 IFRS 도입 이미지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또 IFRS 구축시 금융기관의 계정계/ 정보계 시스템 개선 및 ERP로 구현 가능한 영역을 제외한 IFRS 기능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재무 ▲고정자산 ▲연결모듈 등의 기능이 모듈화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유희찬 전무는 "레디메이드 솔루션은 SAP를 기반으로 한 IFRS솔루션으로, 대출채권, 유가증권, 위험회피회계, 충당부채, 재무회계원장, 유무형자산, 연결및 공시 등의 기능을 포함하는 금융권 대상 국제회계기준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이길환기자 nextwa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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