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내일 인터넷전화 번호이동 등 안건 상정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1일 오전 10시경부터 제32차 회의를 열고 '시내전화, 인터넷전화 및 080 착신과금 서비스 번호이동성 시행 등에 관한 기준 개정안에 관한 건' 등을 논의한다.

이외에도 ▲LG데이콤-세종텔레콤간 전기통신설비 제공 협정 체결에 대한 재정건 ▲경남일보의 지상파방송사업자 주식소유금지 위반행위에 관한 건 ▲쌍용의 지상파방송사업자 주식소유금지 위반 행위에 관한 건 ▲강원민방의 방송법 제8조제3항 위반행위에 관한 건 ▲종합유선방송사업자 행정처분에 관한 건(한국케이블TV충청방송, 강원방송)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변경허가에 관한 건(티브로드전주방송 등 7개사) ▲한국디지털위성방송의 이용요금 승인에 관한 건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등록에 관한 건(티캐스트 등 4개사)을 안건으로 올린다.

방송통신위 사무국은 또 이날 회의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공공기관 통합에 따른 설치규정 마련 등에 관한 사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추진에 관한 사항(네트워크윤리팀) 등을 보고한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