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브 상륙 불구 원유가 급락세


초대형 허리케인 '구스타브'가 미국에 상륙했지만 원유가는 큰폭의 약세를 보였다.

지난 1일(현지시간) 각종 거래소가 휴장한 가운데 뉴욕상업거래소 전자거래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110달러 선으로 추락했다.

정규장 거래는 아니지만 지난주말 종가 대비 약 4%나 급락한 것으로 최근 4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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