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中 연길에 현지법인 설립


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인 아사달(www.asadal.com)은 25일자로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아사달 중국법인의 이름은 '연길아사달과기개발유한공사(延吉阿斯達科技開發有限公司)'로 NHN 등 한국 IT기업들이 많이 입주해 있는 연길시 개발구 연길 IT밸리에 설립됐다.

자본금 30만달러, 총 직원수는 120명 규모이며 대표는 아사달의 서창녕 대표가 겸임한다.

회사 측은 "중국 연길은 현재 NHN 등 한국의 인터넷 기업들이 다수 진출해 있으나 주로 콜센터 위주로 운영되고 있고, 본격적인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개발 기업으로서는 아사달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정병묵기자 honnez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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