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 금융권 프로젝트 잇달아 수주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가 올 1분기 국민은행·삼성카드·우리투자증권·IBK투자증권 등 금융권 통합검색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내부 인트라넷에 검색엔진을 적용했으며, 삼성카드는 상담원 온라인도우미시스템(그리미)에 통합 검색 기능을 구축했다. 국민은행은 이기종 시스템과 검색엔진간 연동성을 앞세워 수주에 성공했다.

코난테크놀로지 검색영업기술팀 김태형 팀장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증권사를 중심으로 금융권 고객의 통합 검색엔진 구축 수요가 많다"며 "통합검색엔진 독크루저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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