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게임 플랫폼 '보라배틀', 연내 BORA 온보딩


넵튠이 앱 개발·서비스 담당, 게임은 3사 모두 개발해 공급 예정

[사진=넵튠]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넵튠이 이용자 대전(PvP) 기반 멀티 게임 플랫폼 '보라배틀'을 개발 중이라고 7일 발표했다. 보라배틀은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플랫폼인 '보라(BORA)'에 온보딩 예정이다.

보라배틀은 퍼즐, 카드, 보드, 레이싱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는 1대1매치 플레이 배틀 기반 멀티 게임 플랫폼이다. 현재 모바일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연내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카카오게임즈의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자회사 메타보라(공동대표 송계한, 우상준)와 글로벌 모바일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 모비릭스(대표 임중수)가 파트너사로 합류했다.

넵튠이 보라배틀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서비스·운영을 맡고, 보라배틀 플랫폼을 통해 제공될 게임은 3사가 각각의 장점을 살려 개발, 공급할 예정이다. 추가로 메타보라는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고 수많은 전세계 사용자를 보유한 모비릭스는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보라배틀을 통해 획득한 상금(GEM)을 인게임 교환소에서 티보라(tBORA)로 교환하고, 티보라(tBORA)를 보라 포탈(BORA PORTAL)을 통해 보라코인으로 교환해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티보라(tBORA) 토큰은 보라 토큰과 1:1로 교환 가능한 보라포탈의 서비스 토큰으로, 보라포탈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다

보라배틀은 오늘 온보딩 발표와 함께 공식 커뮤니티인 디스코드 채널도 오픈했다. 추후 보라배틀의 주요 진행 상황과 정보, 이벤트 등을 이용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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