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우리동네 ESG 이야기' 시민영상콘텐츠 공모전 주최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최진환)가 제5회 미디어창작콘테스트 '우리동네 ESG 이야기' 시민영상콘텐츠 공모전을 주최한다.

미디어창작콘테스트는 SK브로드밴드, 시청자미디어재단,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미디어창작지원센터의 주요 추진 사업이다.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시민 미디어 축제로서 연 2회 주최, 지역 사회 내 ESG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SK브로드밴드 '우리동네 ESG 이야기' 시민영상콘텐츠 공모전 주최 [사진=SK브로드밴드]

지금까지 총 4회에 걸친 미디어창작콘테스트를 통해 시민이 제작한 약 672편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었다. 34개의 작품을 B tv 지역채널을 통해 방송했고, 현재 12개의 제작 지원작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ESG 이야기'를 주제로 <교양·예능>, <단편·다큐멘터리>, <숏폼> 총 3개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한다.

15분 내외의 인포테인먼트, 버라이어티, 단편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의 영상콘텐츠와 더불어 60초 이내의 숏폼 콘텐츠까지 공모 부문을 확대했다.

특히 MZ세대가 선호하는 숏폼 콘텐츠는 모바일, 태블릿PC 등으로 쉽게 제작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가 모일 것으로 기대한다.

<교양·예능>, <단편·다큐멘터리>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숏폼> 부문 인기상까지 포함해 총 17개 작품을 선정한다. 11월 3일까지 접수하며, 세부 사항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B tv 지역채널과 VOD에 편성 방영한다. 연말에는 2022년 미디어창작콘테스트 수상작(4회, 5회)을 대상으로 시상식 및 상영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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