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 대한 체험과 성찰"…조기숙 뉴발레단, 7일 'RE:CONNECT' 기획공연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조기숙 뉴발레단(단장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의 기획공연 'RE:CONNECT'가 오는 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공연된다.

조기숙 뉴발레단은 매해 발레작품을 창작·안무해 신작을 발표하는 발레단이다. 우리나라에 맞는 창작발레와 컨템포러리 작품을 정기공연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젊은 발레 안무가들의 실험적이고 독특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조기숙 뉴발레단 기획공연 'RE:CONNECT' 이미지 [사진=조기숙 뉴발레단]

이번 기획공연은 세 명의 안무가의 작품 '세자매'(안무 한혜주), '흔들림에 대하여'(안무 정이와), '혼선'(안무 이정민)이 무대에 오른다.

세 작품은 '관계'에 대한 안무가들의 체험과 성찰을 기반으로 창작됐다. 세 안무가가 각자의 삶 속에서 만나고 깨달은 관계의 진수가 무엇인지, 그리고 얼마나 독창적 움직임으로 풀어내는지 엿볼 수 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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