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아날로그 감성과 첨단 디스플레이의 만남


"진공관 시계의 변신은 무죄"… 12월 판매 개시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진공관을 이용한 시계가 일부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로트릭스가 진공관을 활용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리트로 다목적 시계를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최신 디스플레이와 진공관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진공관은 1950년대 중반 소련에서 디스플레이처럼 숫자 표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닉시관(닉시튜브)이다. 하지만 현재는 진공관의 따뜻한 오렌지 빛의 매력에 빠진 사람에게 진공관과 최신 IPS 스크린을 결합한 닉시튜브 클록을 제공하고 있다.

로트릭스 진공관 시계 '닉시튜브' [사진=로트릭스 ]

닉시튜브 클록은 소중한 시간을 관리해주는 시테크 기기이며 음악감상용 댄싱모듈 기기, 날씨 정보 등을 알려주는 만능기기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로트릭스가 제작중인 닉시튜브 클록은 세련된 닉시튜브와 깔끔하게 마감처리된 케이스 등으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로트릭스는 닉시튜브 클록 외에 덱스암(DEXARM)을 공급하고 있다.

/안희권 기자(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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