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토]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정권 교체를 위해 제1야당 입당"


[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사진 한 장만 있는 [포토] 기사가 아쉬웠나요? 그 아쉬움을 [아이포토]가 채워드립니다. [아이포토]는 스토리가 있는 사진 코너입니다. 아이뉴스24 기자들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스토리로 엮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포토]에 오셔서 멀티포토가 주는 생동감과 감동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찾아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제1야당에 입당해서 정정당당하게 초기 경선부터 시작해가는 것이 도리"라며 "당이 국민으로부터 더 넓고 보편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입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의원님과 당 관계자들께서 기쁜 마음으로 환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윤 전 총장의 입당 결정에 대해 특별하고 강하게 환영하고 성원하고 지지한다"며 "오늘 입당식은 작은 규모"라며 "다음주 윤 전 총장의 위상에 걸맞게 지도부가 전부 모인 상황에서 성대한 입당식을 하기로 이준석 대표께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날 전남 일정을 소화 중이어서 윤 전 총장이 입당하는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내달 30일 경선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한다. 9월 15일 발표되는 1차 컷오프에서는 후보 8명이 추려진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 당사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 당사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함께 경쟁할 박진 대선 경선 예비후보와 인사하고 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 당사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ssa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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