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포토]안세영, '세계 최강 천위페이에게 분패 후 뜨거운 눈물'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30일 오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안세영이 중국 천위페이와의 경기에서 0-2(18-21 19-21)로 패배한 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30일 오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안세영이 중국 천위페이와의 경기에서 0-2(18-21 19-21)로 패배한 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도쿄=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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