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43명, 연일 증가세에 비상


[사진=뉴시스]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일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43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04,736명(해외유입 7,650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 연속 500명대를 기록하며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방역당국의 긴장도 강화되고 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1,30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8,636건(확진자 6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9,942건, 신규 확진자는 총 54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35명으로 총 96,196명(91.85%)이 격리해제돼, 현재 6,80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1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40명(치명률 1.6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은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8,058명으로 총 953,55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6,177명으로, 총 26,38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도영 기자(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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