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도나스,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1'서 소자본 창업 정보 제공


[사진=파파도나스]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베이커리&꽈배기전문점 창업브랜드 ‘파파도나스’가 ‘제5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1’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소자본 창업정보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1’은 오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삼성동 COEX C홀에서 열린다.

본 박람회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예비창업자가 미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 홈페이지에 정보 등록을 하면 조건에 맞는 브랜드를 매칭시켜주는 예약상담제와 철저한 방역수칙으로 안전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파파도나스]

‘파파도나스’는 최근 자체 생지 생산 셋팅이 완료되어 기존 제과제빵에 대한 어려움을 겪었던 예비창업자에게 운영 편의성을 제공하고 배달 매출 강화를 위한 음료메뉴를 갖춰 동일업종 브랜드와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업체 관계자는 “특히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 들을 위해 훨씬 더 낮은 창업비용의 비즈니스모델을 준비 중”이라며 ”다수의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지난 박람회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많은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의 방문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가맹점 수를 기계적으로 늘리기보다 매장하나하나에 집중해서 조금씩 수를 늘려가고 있는중으로, 현재 울산블루마시티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파도나스’는 공동대표인 이원일 스타셰프를 전면으로 내세워,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것 또한 브랜드의 강점으로, 기존 튀김메뉴에 한정된 꽈배기전문점의 한계를 넘어, 베이커리 메뉴의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베이커리 창업 브랜드로 이례적으로 배달 시스템을 도입해 다양한 도넛과 베이커리 메뉴에 음료메뉴까지 더해 배달앱에서도 큰 수요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기존 브랜드 경쟁력 외에도 바이러스 이슈에 대응한 적절한 위기대처능력을 선보여 가맹점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한편, ‘파파도나스’의 홈페이지에서는 자세한 제품정보를 비롯해 가맹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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