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화하는 최기영 장관-한상혁 위원장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여야는 '구글 인앱결제 강제 방지법'을 놓고 입장 차만 확인했다. 여당은 구글 인앱결제 강제 방지법 처리를 서두르자는 입장이고, 야당은 이 법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필요하며 신중론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이 위원장은 "인앱결제 문제와 관련해 더이상 미룰 수는 없다"며 "여야 간사의 추가적인 논의 통해 26일 상임위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인앱결제 문제를 매듭지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구글은 2021년 1월 20일부터 앱마켓 구글플레이에 배포되는 모든 앱에 수수료가 30%인 인앱 결제 시스템을 강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과 정병선 1차관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생각에 잠겨있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원욱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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