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全 임직원 대상 '비대면 안전보건교육' 실시


작년 6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18001 인증…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부영 사옥 전경. [사진=부영]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부영그룹이 안전 선도 기업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3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구축 및 인증전환을 위한 안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며, 본사와 현장 각각의 상황에 맞게 온라인 교육이 이뤄진다. 본사는 조직과 조직상황의 이해 등 29개 항목과 현장은 현장소장 리더십, 의지 및 안전보건방침 등 13개 항목으로 이뤄져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경영체제 구축을 위해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선언한다. 이에 대한 계획수립, 실행 및 운영, 점검 및 시정조치, 검토 등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는 체계적인 안전보건활동을 말한다.

한편, 부영주택은 지난해 6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18001을 인증 받았다.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위험이 없는 시스템비계 설치를 의무화하고 안전관리자의 정규직 비율을 건설업체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는 등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에 노력하고 있다.

김서온 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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