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게임 통했네…'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흥행


구글-애플 매출 최상위권 올라…공식 카페 회원수도 급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킹스그룹은 모바일 게임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다고 30일 발표했다.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지난 20일 서비스 시작 이후 인기 및 매출 순위 모두 급상승했다. 특히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의 경우 59위로 시작해 11일까지 상승한 상태다. 서비스 시작 당시 1만5천명에 수준이었던 공식 카페 회원수도 4만9천명까지 증가했다.

회사 측은 흥행 비결로 세계 멸망 후 좀비가 창궐한 시대를 포스트 어포칼립스 세계관과 전략 장르의 재미 요소가 접목된 점을 꼽았다. 킹스그룹은 초반 인기 상승세에 힘입어 할로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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