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4명…국내발생 93명‧해외유입 21명


[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4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6천385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난 28일(103명), 29일(125명)에 이어 3일 연속 100명 이상을 기록했다. 다만 전날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했다.

이날 국내발생은 93명, 해외유입은 2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47명, 경기 23명, 인천 2명, 대구 10명, 강원 6명, 충남 3명, 전북 1명, 전남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 4명, 서울 1명, 경기 9명, 인천 1명, 울산 2명, 충북 2명, 전북 1명, 경남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59명으로 현재까지 2만4천227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54명 늘어난 1천69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보다 1명 증가한 463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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