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석 ‘가을 고막남친’으로 컴백…팝아티스트 모마강과 콜라보 예고


‘Love is the most important thing’ 문구 적힌 사진 공개해 기대감 높여

‘고막남친’ 별명을 얻고 있는 뉴 페이스 발라더 지진석이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전격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제공=블랙와이뮤직]

[아이뉴스24 민병무 기자] ‘리틀크러쉬’ 별명을 얻고 있는 뉴 페이스 발라더 지진석이 '가을 고막남친'으로 전격 컴백한다. 이번엔 든든한 지원군의 도움을 받는다. 팝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모마강과의 콜라보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이 크다.

블랙와이뮤직은 지진석의 귀환을 암시하는 사진 한 장을 29일 공식 계정에 올렸다. ‘Love is the most important thing(사랑은 가장 중요한 일상이다)’이라는 문장과 함께 공개된 지진석의 사진은 그가 곧 본격 활동에 나설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와함께 새로 앨범을 발매한다면 과연 어떤 음반일지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팬들은 벌써 여러 가지 해석을 공유하며 빨리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분위기다.

또한 사진에는 ‘지진석X모마강’이라는 단어까지 더해져 두 사람의 협업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블랙와이뮤직에 합류한 모마강은 팝아티스트·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스다. 여러 패션·뷰티 브랜드와의 공동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싱글앨범 ‘굿나잇(Good Night)’으로 데뷔한 지진석은 700만뷰의 사나이로 불리며 괴물 신인으로 등극한 주인공이다. 감성 발라더의 계보를 잇고 있는 그는 새 앨범 준비와 함께 현재 뮤지컬 ‘더 스테이지’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민병무 기자 min6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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