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헛개차, 영탁 포스터 액자 증정 이벤트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트로트 대세 가수 영탁의 ‘찐’팬을 위해 광동제약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광동제약은 29일부터 광동 헛개차 영탁 포스터를 액자와 함께 증정하는 찐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광동 헛개차를 구매한 영탁의 팬이 공개한 사연으로 기획됐다. 해당 팬은 헛개차 영탁 포스터가 구겨져 속상한 마음을 온라인에 털어놓았고, 이를 본 광동 헛개차 관계자는 구겨지거나 찢어질 걱정 없이 영탁의 포스터를 마음껏 감상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액자에 넣어 선물하는 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광동 헛개차 구매 인증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광동헛개차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광동제약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이벤트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하며, 참여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광동 헛개차 영탁 포스터와 액자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6월 가수 영탁을 광동 헛개차의 모델로 발탁했다. 영탁의 인기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노래에 맞춰 숙취 해소부터 음주 갈증까지 찐하게 풀어주는 광동 헛개차를 소개한 TV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광고를 접한 영탁의 팬들은 “모델 발탁뿐만 아니라 영탁 노래까지 홍보하는 최고의 광고”, “영탁X광동 헛개차 콜라보 대박! 오늘부터 1일 1헛개차”, “영탁 덕분에 광동 헛개차 처음 마셨는데 맛있어서 냉장고 가득 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발적인 구매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광동 헛개차는 최근 누적 판매량 6억병을 달성했다.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광동 헛개차는 특유의 진한 맛과 숙취 및 음주 갈증 해소용 차음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국리서치를 통해 실시한 소비자 이용행태 조사 결과 차음료를 주 4회 이상 구입하는 헤비 유저 중 절반 이상이 광동 헛개차를 찾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최근 3개월 이내 차음료를 구매한 경험이 있는 사람 중 광동 헛개차를 구입한 비율은 38.6%로 숙취해소음료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