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7명…국내발생 66명‧해외유입 11명


[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두자릿수로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7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5천77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0일부터 전날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다 4일 만인 이날 하락세로 돌아섰고, 지난 22일 이후 3일 만에 두자릿수로 떨어졌다.

이날 국내발생은 66명, 해외유입은 1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22명, 경기 32명, 인천 2명, 대전 5명, 충남 5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 6명, 경기 3명, 전남 2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17명으로 현재까지 2만3천834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42명 줄어든 1천48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증가한 457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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