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혜연, 시한부 판정 이겨내고 건강 되찾은 비법은?


‘행복한 아침’ 가수 김혜연 [채널A]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가수 김혜연이 시한부 판정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비법을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전 국민의 기상송 ‘뱀이다~뱀이다~’를 부른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김혜연이 찾아온다.

행사 여왕의 원조로 불리는 김혜연은 44사이즈의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건강해 보이기만 한 그녀는 뇌종양으로 시한부 판정까지 받았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혜연은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적극적인 관리로 건강을 되찾았다고 전한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틈틈이 운동은 물론,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백세시대를 맞아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식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건강 극복은 물론 아이 넷을 낳고도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김혜연의 건강 비법은 20일 오전 8시에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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