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복 있다"는 이주연, 낚시 조황은?…"김준현과 탈꼴찌 경쟁"


[방송화면 캡쳐]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이주연이 낚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경남 고성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게스트에 대해 "답사까지 다녀오신 분"이라고 소개했고, 이태곤은 "낚시를 잘하는 분일 것 같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의 기대감 속에 이주연이 등장했다.

이주연은 답사에서 쏘가리를 잡은 사실을 알리며 "낚시를 좋아한다"며 "어복도 있는 것 같다. 낚싯대를 넣기만 하면 계속 잡았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실제 어선에 올라 본격적인 낚시에 나선 이주연은 곧바로 갈치를 잡았고, 이후 줄줄이 갈치를 낚으면서 남다른 어복을 입증했다.

그러나 중간 어획량 순위 발표에서 꼴지를 기록한 이주연은 자신과 비슷한 성적을 보인 김준현을 이기기 위해 낚시에 열정을 불태웠다.

이주연은 뱃멀미에도 "꼴지 하기 싫어서 멀미고 뭐고 해야 돼요!"라고 외치며 강한 승부욕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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