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0명…국내발생 95명‧해외유입 15명


[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1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0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4천999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3일(102명) 6일 만에 100명을 넘어섰다가 전날(84명) 100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하루 만에 다시 1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국내발생은 95명, 해외유입은 1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22명, 경기 6명, 인천 11명, 부산 54명, 대전 1명, 강원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 6명, 서울 3명, 경기 2명, 부산 1명, 충북 1명, 전북 1명, 경북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52명으로 현재까지 2만3천82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46명 늘어난 1천467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이 추가된 439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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