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PS4 신규 이용자 330% 급증…'하사신' 인기 견인


3개 플랫폼 동시 업데이트 효과…전 세계 인기 올라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의 신규 클래스 '하사신'을 PC·모바일·콘솔 동시 업데이트 후 전 세계 신규 이용자가 증가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하사신 업데이트는 지난 9월 2일 전 플랫폼 검은사막에 추가돼 관심을 모았다. 그 결과 검은사막 북미 유럽 신규 이용자가 179%, 남미는 129%, 태국 동남아 98% 상승했다. 러시아와 터키, 일본, 대만 지역도 업데이트 후 이용자가 늘었다.

특히 검은사막 PS4 버전은 신규 이용자가 330% 급증했으며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지역은 하사신 출시 후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200%씩 증가했다.

한편 하사신은 검은사막의 원하는 지점으로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불복의 모래시계'와 모래바람을 타고 표적을 공중에서 급습하는 '낙명의 모래시계' 등을 구사하는 캐릭터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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