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 113명…지역 105명‧해외유입 8명


[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4일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3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2천504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09명)에 비해 소폭 증가했지만, 지난 2일부터 14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105명이며 해외유입은 8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49명, 경기 24명, 인천 8명, 전북 5명, 부산 4명, 대구 4명, 광주 2명, 충북 2명, 충남 2명, 경북 2명, 경남 2명, 대전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 2명, 서울 2명, 경기 2명, 인천 1명, 경남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432명으로 현재까지 1만9천310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319명 줄어든 2천827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발생하지 않아 367명이 유지됐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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