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명…지역발생 91명‧해외유입 15명


[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3일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6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2천39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09명)에 비해 소폭 줄어들었고, 지난 11일(176명) 이후 4일 연속으로 감소했다. 또 지난 2일부터 13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91명이며 해외유입은 15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32명, 경기 31명, 인천 8명, 부산 4명, 충남 3명, 제주 3명, 대전 2명, 충북 2명, 경남 2명, 광주 1명, 강원 1명, 전북 1명, 경북 1명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 5명, 경기 8명, 인천 1명, 대전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389명으로 현재까지 1만8천878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87명 줄어든 3천14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4명이 추가돼 367명을 기록했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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