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상조, ‘더블링’ 출시… ‘N잡러’ 실현할 기회로 주목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보훈상조가 지난 30일, N잡 플랫폼 ‘더블링’을 출시하고 유저 모집에 나섰다. 개인 SNS(카카오톡, 유튜브, 인스타 등) 기반의 홍보 프로그램으로, ‘N잡러’, 긱 이코노미, 부캐 등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됐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장점에 다양한 직업을 동시에 추구하는 ‘N잡러’들 사이에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보훈상조 더블링은 최근 인기몰이 중인 배민커넥트, 에어비앤비처럼 N잡을 위해 탄생한 플랫폼이다. SNS를 운영하는 ‘누구나’ 개인 고유링크를 발급받으면, 이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개발됐다. 카카오톡, 밴드, 유튜브, 블로그, Tstory, 인스타 등 SNS 종류에 관계없이 유저가 될 수 있어 접근성도 좋다.

수익창출 방법도 간단하다. 개인 SNS에 보훈상조 홍보 게시물과 함께 발급받은 개인 고유링크를 첨부, 해당 링크를 통해 소비자가 보훈상조에 가입하게 되면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다. 기간과 횟수에 제한이 없고,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으면 무한대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보훈상조의 특정상품이 아닌, 링크를 통해 소비자가 어떤 상조 상품을 구매하든지 수익이 발생되는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배달시간과 물건 수령 시간 등 일정 시간을 지속적으로 할애해야 하거나 자본이 필요한 타 N잡 플랫폼과 달리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참여 비용도 무료이며, 한 번의 업로드만으로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도 차별화된 특징이다.

보훈상조의 높은 신뢰도 역시 장점으로 손꼽힌다. 보훈상조는 앞서 2019, 2020 브랜드파워대상에서 연속 수상한 바 있으며, 같은 해에 상조보증공제조합에서 진행한 신용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상조업체의 2019년, 2018년 회계감사보고서 전수분석에서도 회계지표가 양호하다고 인정을 받았다. 부실한 상조업체들이 많아 소비자들의 불신이 많은 상조업계에서 안정성을 인정받은 업체로, 믿을 수 있다.

더블링 유저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훈상조 공식 홈페이지 최하단의 더블링 메뉴를 클릭, 개인 고유링크를 발급받으면 된다. 관련해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