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中 우한 폐렴 확산 속 2200선 붕괴 출발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코스피는 중국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2200선이 무너졌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2246.13) 보다 53.91포인트(2.40%) 내린 2192.22에 장을 열었다.

투자 주체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7억원과 903억원을 순매수, 개인은 96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3.67%), 의료정밀(-3.60%), 화학(-3.48%), 유통업(-3.20%), 비금속광물(-2.48%) 등 모든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가 하락 우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685.57) 보다 24.78포인트(3.61%) 내린 660.79에 장을 출발했다.

투자 주체별로 외국인은 368억원을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6억원과 2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류(1.07%)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가 하락 우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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