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터진 검은사막 모바일, 해외 게임상 수상

포켓게이머 어워드·고하어워드서 이름 올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모바일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이 포켓게이머 모바일 게임 어워드 2020에서 베스트 오디오 비주얼(Best Audio/Visual Accomplishment) 부문을 수상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포켓 게이머 모바일 게임 어워드는 지난 한 해 동안 모바일 게임, 개발사, 퍼블리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업계 최고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펄어비스는 한국 게임 개발사로는 유일하게 수상하며 슈퍼셀, EA 등 글로벌 게임사와 경쟁을 펼쳤다.

이 행사를 주최한 포켓 게이머는 세계 최대 모바일 게임 전문지로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포켓 게이머 커넥트 런던(CONNECTS LONDON)' 행사를 통해 게임 콘퍼런스와 게임 어워드를 진행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외에도 지난 1월 17일 러시아 최대 게임 웹진 고하루가 진행한 '고하 어워드 2019'에서 '베스트 모바일게임(Best Mobile Game)'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PC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지난해 12월 11일 북미∙유럽 및 아시아 지역 150개국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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